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출신 두 명의 구급대원, 뉴브런즈윅 교통사고 순직 후 고향으로 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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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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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출신 두 명의 구급대원을 기리는 운구 행렬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 뉴브런즈윅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로 순직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출신 구급대원 2명의 유해가 고향으로 운구되고 있습니다.
• 사고는 멜로즈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두 구급대원 외에도 또 다른 1명이 숨졌습니다.
• 운구 행렬은 주민들의 추모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사회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이번 주 초 뉴브런즈윅주 멜로즈에서 발생했습니다. 마이크 맥켄지(Mike MacKenzie)와 제나 크라우처(Jenna Croucher) 두 구급대원은 화요일, 포트 엘긴 인근 멜로즈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사고로 총 세 명이 사망했으며, 사고 현장은 컨페더레이션 브릿지에서 남서쪽으로 약 12km 떨어진 곳입니다.
운구 행렬순직한 두 구급대원의 유해는 현재 대규모 운구 행렬을 통해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이 운구 행렬은 지역 사회의 애도와 추모를 상징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애도이번 사고로 희생된 두 명의 헌신적인 구급대원들을 기리기 위해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민들은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으며,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운구 행렬은 지역 사회의 애도를 표하는 중요한 순간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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