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1.07 (토)
현재 접속 1,309오늘 방문 42,542

뉴스

뉴브런즈윅 출신 조종사, 포트 심슨 추락 사고로 숨져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북서부 준주 포트 심슨 인근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로 희생된 조종사가 뉴브런즈윅 출신의 로버트 맥레오드 씨로 확인되었습니다. 버팔로 항공사는 지난 24일 사고 발생 이후 조종사의 신원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습니다.

• 뉴브런즈윅 출신의 로버트 맥레오드 조종사가 포트 심슨 인근 항공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버팔로 항공에서 3년간 야생동물 감시 비행 임무를 수행했으며, 25년 이상의 풍부한 비행 경력을 자랑했습니다.
• 버팔로 항공은 금요일, 지난 6월 24일 포트 심슨 외곽에서 추락한 항공기에 탑승했던 조종사의 신원을 확인하고 추모하는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 고 로버트 맥레오드 씨는 지난 3번의 야생 산불 시즌 동안 버팔로 항공의 조류 감시 조종사로 복무했으며, 그의 항공 경력은 25년 이상에 달합니다.
추락 사고와 조종사 신원 확인

캐나다 북서부 준주 포트 심슨 외곽에서 지난 6월 24일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의 희생자가 뉴브런즈윅 출신의 로버트 맥레오드 씨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항공사인 버팔로 항공은 금요일, 사고 당시 기내에 탑승했던 조종사의 신원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헌신적인 조종사, 25년 경력

로버트 맥레오드 씨는 버팔로 항공에서 지난 3번의 야생 산불 시즌 동안 '버드 독(bird dog)' 조종사로 복무하며 산불 예방 및 감시 임무에 헌신했습니다. 그의 조종사로서의 경력은 25년 이상으로, 오랜 시간 동안 항공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817 / 1 페이지

대서양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