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교통사고 희생자,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고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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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브런즈윅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두 명의 응급구조대원이 금요일, 고향인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로 운구되었습니다. 사고는 지난 화요일, 구급차와 대형 트럭이 충돌하며 발생했습니다.
• 뉴브런즈윅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두 명의 응급구조대원이 사망했습니다.
• 두 희생자는 제나 크라우처(23세)와 마이크 맥켄지(56세)로, 사고 당시 구급차에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 구급차와 대형 트럭 간의 충돌 사고로 인해 발생했으며, 이송 과정은 지역 경찰, 소방, 구급대원들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뉴브런즈윅주에서 지난 화요일, 구급차와 대형 트럭이 충돌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응급구조대원 두 명, 제나 크라우처(23세)와 마이크 맥켄지(56세)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두 사람은 수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해 온 지역 사회의 소중한 일원이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금요일, 두 희생자의 운구 행렬이 지역 응급 서비스 종사자들의 도움으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구급차, 경찰차, 소방차로 구성된 행렬은 숙련된 동료들이 두 사람을 마지막 여정으로 보내는 엄숙한 의식이었습니다. 이는 이번 비극이 해당 지역 사회에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여줍니다.
지역 사회의 애도이번 사고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응급 서비스 종사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지역 사회는 두 희생자를 추모하며 가족과 동료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제나 크라우처와 마이크 맥켄지의 헌신적인 봉사는 지역 사회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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