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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소속 응급구조사,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동료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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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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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두 명의 동료를 잃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응급구조사들을 위해 뉴브런즈윅의 동료들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 뉴브런즈윅에서 수백 명의 응급구조사들이 자발적으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동료들을 돕기 위해 파견되었습니다.
• 이번 지원은 최근 발생한 치명적인 교통사고로 두 명의 동료를 잃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응급구조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입니다.
• 사고는 뉴브런즈윅 포트엘긴 인근에서 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하며 발생했으며, 희생자는 제나 크라우처와 마이크 맥켄지로 확인되었습니다.
동료들의 아픔을 나누는 지원

뉴브런즈윅의 응급구조사들은 동료들의 비극적인 상실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동료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수백 명의 구조사들이 자발적으로 지원 의사를 밝히고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로 향했습니다.

비극적인 사고의 전말

사고는 뉴브런즈윅 포트엘긴 인근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던 제나 크라우처와 마이크 맥켄지 두 명의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구급차와 대형 운송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사람은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상황의 중요성 강조

크리스 후드 뉴브런즈윅 응급구조사 협회 전무이사는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뉴브런즈윅 동료들의 지원이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응급구조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동료들의 심리적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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