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출신 골프 아마추어, 프로 데뷔전 캐나다 챔피언 아버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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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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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퀴스파미스 출신의 골프 아마추어 닉 리치가 캐나다 챔피언인 아버지 대런 리치를 캐디로 삼아 생애 첫 프로 대회에 나섰습니다.
• 닉 리치는 PGA 투어 아메리카스 익스플로어 NB 오픈에 출전하여 프로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 이번 대회는 닉 리치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그의 아버지이자 유명 골프 챔피언인 대런 리치의 지도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아틀란틱 지역 골프계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는 닉 리치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뉴브런즈윅 퀴스파미스에서 온 닉 리치가 목요일과 금요일에 열린 PGA 투어 아메리카스 익스플로어 NB 오픈에 출전하며 그의 첫 프로 토너먼트 무대를 밟았습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이자 캐나다 골프 챔피언인 대런 리치를 캐디로 동행하며 경기에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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