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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여성, 5주간의 항해 끝에 캐나다행 선박에 숨어탔던 증조부 구조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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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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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출신의 모라그 코넬리가 5주간의 긴 항해 끝에 캐나다행 선박에서 구조된 자신의 증조부를 기억하며 뉴펀들랜드 래브라도를 방문했습니다.

• 모라그 코넬리는 증조부 존 폴이 스코틀랜드에서 캐나다로 향하는 선박에 숨어 탑승했다가 구조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를 찾아 감사를 표했습니다.
• 그녀의 증조부는 5주간의 힘든 항해 끝에 구조되었으며, 코넬리는 당시 자신을 구해준 이들의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여정을 계획했습니다.
• 이번 방문은 단순한 가족사 탐방을 넘어, 조상의 역사가 깃든 땅을 직접 밟으며 깊은 감동과 감사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증조부 구조의 역사적 현장 방문

모라그 코넬리는 약 100년 전, 그녀의 증조부 존 폴이 스코틀랜드에서 캐나다로 향하던 배에 몰래 탔다가 5주간의 고난 끝에 구조되었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한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코넬리는 당시 증조부를 구해준 선원들과 그 가족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직접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이곳을 찾았습니다.

용기와 희망의 이야기

증조부 존 폴의 이야기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으려는 인간의 강한 의지와, 낯선 이를 기꺼이 도왔던 당시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5주간의 굶주림과 불안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증조부의 생존기는 코넬리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고, 이를 기억하고 감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녀를 캐나다까지 이끌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코넬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당시 자신을 구해준 이들의 후손들을 만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증조부가 겪었던 고난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동시에 그를 살게 해준 사람들의 온정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캐나다 동부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코넬리는 깊은 감동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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