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출신 골키퍼, 미네소타 프로스트와 1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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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북부 던디 출신의 골키퍼 말렌 부아소노가 PWHL 미네소타 프로스트와 1년 계약을 맺고 다음 시즌에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말렌 부아소노는 뛰어난 기록과 독보적인 조직력을 갖춘 미네소타 프로스트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되어 특별하다고 밝혔습니다.
• 그녀는 '롤러코스터' 같았던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팀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 이번 재계약은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뉴브런즈윅 북부 지역 사회 던디 출신의 골키퍼 말렌 부아소노가 PWHL 미네소타 프로스트와 1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부아소노는 다음 시즌에도 미네소타 프로스트의 골문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경험과 우승 기록을 향한 의지부아소노는 '다른 팀과 차별화되는 조직력과 우승 기록을 가진 단체와 계속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지난 시즌을 '롤러코스터' 같았다고 표현하며, 어려운 순간에도 팀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음에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아틀란틱 지역 여자 하키의 희망이번 재계약 소식은 뉴브런즈윅을 비롯한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여자 아이스하키 팬들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부아소노의 활약은 지역 내 여자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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