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전 교정관, 교도소 내 대마초 밀수 혐의 선고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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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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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한 전직 교정관이 교도소 내에서 5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대마초 농축액을 밀수하려 한 혐의로 다음 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 전직 교정관이 교도소 내 고가에 판매될 대마초 농축액을 밀수하려다 적발되었습니다.
• 검찰은 이 밀수품의 가치가 5만 달러를 초과한다고 밝혔습니다.
• 해당 교정관은 다음 달 법원의 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바스코샤의 한 전직 교정관이 교도소에 대마초 농축액을 밀수하려 한 혐의로 다음 달에 선고를 받게 됩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밀수품은 교도소 내에서 통상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거래될 경우 5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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