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전 주총리 존 햄, 88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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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전 주총리 존 햄이 88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존 햄은 1993년 피크토 카운티 의사로 첫 선출되었습니다.
• 그는 1999년부터 2006년까지 노바스코샤주의 25대 주총리로 재임했습니다.
• 그의 별세 소식에 지역 사회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크토 카운티에서 의사로 활동하던 존 햄은 1993년 지역구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그의 정치 경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노바스코샤주를 이끌다존 햄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노바스코샤주 제25대 주총리로서 7년간 주 정부를 이끌었습니다. 재임 기간 동안 그는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추모존 햄 전 주총리의 별세 소식은 노바스코샤주 전역에 슬픔을 안겼습니다. 그의 헌신과 리더십을 기억하며 많은 이들이 추모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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