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혐오, 정치인 되려는 이들 막아: 야머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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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야머스 시장이 온라인 상에서 정치인에 대한 폭력적인 위협과 괴롭힘이 정치 참여를 가로막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인재들이 이러한 환경 때문에 정계 진출을 망설이고 있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 야머스 시장은 C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 역시 폭력적인 위협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 정치인들을 향한 온라인 괴롭힘의 종식을 촉구하며, 선량한 시민들이 정치에 참여하기 어려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시장님의 발언은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전반의 정치 문화 개선을 위한 시급한 과제를 제시합니다.
야머스 시장 팜 무드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온라인 상에서 자신을 향한 폭력적인 위협을 받았다고 충격적인 경험을 토로했습니다. 이러한 위협은 개인적인 공격을 넘어 공직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정치 참여 저해하는 온라인 괴롭힘무드 시장은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혐오 발언과 괴롭힘이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자 하는 인재들이 정치의 길을 걷는 것을 망설이게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결국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폭력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멈춰야 합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 팜 무드, 야머스 시장 -
모두를 위한 안전한 정치 환경 조성 촉구
시장은 이러한 온라인 괴롭힘에 대한 종식을 강력히 촉구하며, 정치인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 개선과 제도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뿐만 아니라 전 캐나다의 정치 문화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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