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포춘 주민들, 월드컵 4강 프랑스 응원하는 이유 '이웃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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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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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 작은 마을 포춘 주민들이 월드컵 4강전에 프랑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프랑스가 지척에 있기 때문입니다.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포춘 주민들은 프랑스령 생피에르 미클롱 제도가 90분 거리의 이웃이라는 이유로 월드컵 4강 프랑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령 생피에르 미클롱 제도는 포춘에서 가까워 두 지역 주민들은 오랜 시간 교류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 이번 월드컵 4강전을 계기로 포춘 주민들은 축구를 통해 프랑스와의 유대감을 확인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작은 해안 마을 포춘. 이곳 주민들은 이번 월드컵 4강전에 프랑스를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지리적 근접성에 있습니다. 프랑스령인 생피에르 미클롱 제도가 불과 90분 거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맑은 날에는 포춘에서 생피에르 미클롱의 희미한 불빛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가깝습니다.
친밀한 교류포춘과 생피에르 미클롱 제도는 수세기 동안 활발한 교류를 이어온 이웃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독특한 문화를 공유하고 있으며, 포춘 주민들은 생피에르 미클롱 주민들을 '프렌치'라고 부르며 친근감을 표시합니다.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 영향포춘과 생피에르 미클롱 간의 긴밀한 관계는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페리를 이용해 두 지역을 오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더욱 많은 관심이 두 지역에 쏠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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