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해역 가라앉은 뉴펀들랜드 연관 선박 '테라 노바' 3D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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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넘게 심해에 잠겨 있던 탐험선 '테라 노바'가 최신 기술로 3D 기록된다. 이 선박은 과거 남극 탐험에 사용되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탐사대는 이 선박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다.
• 1910년대 로버트 팔콘 스콧 경의 남극 탐험에 사용되었던 '테라 노바'가 심해에서 3D 스캔 기술로 기록된다.
• 그린란드 해역 수심 1,000미터에 가라앉은 '테라 노바'는 현재 연구선 '아틀란티스'에 탑승한 탐사팀에 의해 디지털화되고 있다.
• 이 탐사에는 새로운 기술이 사용되지만, 심해에서의 작업은 여러 독특한 도전 과제를 안고 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와 깊은 연관이 있는 선박 '테라 노바'는 80년 이상 그린란드 해역 수심 1,000미터 아래에 잠겨 있지만, 여전히 극지 과학에 기여하고 있다. 이 선박은 로버트 팔콘 스콧 경의 비극적인 남극 연구 탐험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술로 재조명되는 역사이제 현대적인 탐사대는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테라 노바'를 3D로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작업은 침몰한 선박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존하고, 당시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해 탐사의 어려움그러나 심해 탐사는 독특한 어려움을 동반한다. 연구선 '아틀란티스'에 탑승한 CBC의 피터 코완 기자는 탐사팀이 직면한 도전 과제들을 전하고 있다. 수압, 낮은 온도, 제한된 가시성 등은 3D 기록 작업에 상당한 난관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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