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전력, 탄트라머 가스 플랜트 건설에 원주민 투자자 필수 아님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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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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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전력은 탄트라머 가스 플랜트 건설 사업이 미국 기반의 프로에너지(ProEnergy)와의 계약 진행을 위해 원주민 투자자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크마크 원주민 권리 영향 평가는 진행 중입니다.
• 브래드 코디 뉴브런즈윅 전력 최고 상업 책임자는 탄트라머 가스 플랜트 사업에서 원주민 투자자가 필수 조건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 프로에너지와의 계약은 원주민 투자자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진행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탄트라머 가스 플랜트 건설 예정지에 대한 미크마크 원주민 권리 영향 평가는 현재 진행 중입니다.
뉴브런즈윅 전력의 브래드 코디 최고 상업 책임자는 화요일, 탄트라머 가스 플랜트 사업이 미국 기반의 프로에너지와의 계약을 진행하는 데 있어 원주민 투자자가 필수 요건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당 사업의 진행 방향에 대한 중요한 발표입니다.
미크마크 원주민 권리 영향 평가 진행 중이와는 별도로,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될 지역에 대한 미크마크 원주민의 권리에 대한 영향 평가는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평가는 사업이 원주민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A First Nations investor is not a requirement for the Tantramar gas plant deal with U.S.-based ProEnergy to proceed."
- Brad Coady, N.B. Power's chief commercial offic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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