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주정부와 건물주 모두 세입자 보호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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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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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주정부의 한 장관이 세인트존의 한 세입자가 겪은 문제에 대해 주정부와 건물주 모두 제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데이비드 히키 장관은 입주 예정 아파트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문제를 발견한 압둘바리 알할라크 씨의 우려가 신속하게 처리되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알할라크 씨는 계약 후 아파트에서 곰팡이를 발견했으나, 그의 민원이 시의적절하게 해결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장관은 세입자의 권리가 보호받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 문제가 해결되었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세인트존의 한 세입자인 압둘바리 알할라크 씨는 최근 계약한 아파트에서 곰팡이로 의심되는 문제를 발견하고 이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알할라크 씨는 해당 문제를 건물주와 관련 당국에 알렸으나, 그의 민원이 신속하고 만족스럽게 처리되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주정부, 책임 인정데이비드 히키 뉴브런즈윅 주정부 장관은 이 사건에 대해 주정부와 건물주 모두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히키 장관은 세입자가 직면한 상황에 대해 시기적절한 해결책이 제공되었어야 함을 강조하며, 앞으로는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우리의 임무는 모든 뉴브런즈윅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며, 이 사건은 우리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 데이비드 히키 장관 -
향후 대책 및 강조점
히키 장관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세입자 보호 정책을 재검토하고, 주택 관련 문제에 대한 처리 절차를 강화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세입자의 권리가 존중받고 모든 민원이 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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