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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동료와 가족 곁에서 두 명의 구급대원을 추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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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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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두 명의 헌신적인 구급대원이 가족과 친구들의 추모 속에 영면에 들었습니다. 제나 크라우처와 마이크 맥켄지 두 구급대원은 지역 사회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구급대원 제나 크라우처와 마이크 맥켄지가 금요일 각각 장례식을 치르며 가족과 친구들의 추모를 받았습니다.
• 제나 크라우처를 기리는 추모 행렬이 유니버시티 애비뉴를 따라 진행되었으며, 마이크 맥켄지의 장례식과 행렬도 같은 날 오후 열렸습니다.
• 두 구급대원의 죽음은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으며, 이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하고 있습니다.
제나 크라우처를 기리는 추모 행렬

오늘 오후, 제나 크라우처를 기리는 추모 행렬이 유니버시티 애비뉴를 따라 장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유족과 동료, 그리고 지역 주민들은 그녀의 헌신과 봉사를 기억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마이크 맥켄지의 장례식

같은 날 오후, 구급대원 마이크 맥켄지를 위한 장례식이 거행되었으며, 이후 추모 행렬도 이어졌습니다. 그는 지역 사회에 봉사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애도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두 구급대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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