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샬럿타운 슈퍼스토어, 쥐 출몰로 폐쇄됐던 델리·베이커리 다시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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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샬럿타운에 위치한 애틀랜틱 슈퍼스토어의 델리와 베이커리 코너가 쥐 출몰 문제로 한 달 이상 문을 닫았다가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 샬럿타운의 한 애틀랜틱 슈퍼스토어가 쥐 문제로 인해 델리와 베이커리 운영을 중단한 지 한 달여 만에 정상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 이 슈퍼스토어의 델리 및 베이커리 부서는 쥐의 침입으로 인해 위생상의 문제로 임시 폐쇄되었으나, 방역 및 위생 관리를 마친 후 다시 고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주민들은 정상 영업 재개 소식에 안도감을 표하며, 앞으로도 식품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주요 도시인 샬럿타운에 자리한 애틀랜틱 슈퍼스토어는 최근 쥐가 출몰하는 사건으로 인해 매장의 핵심 구역인 델리와 베이커리 운영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서는 한 달 이상 고객들에게 상품을 제공할 수 없었습니다. 슈퍼스토어 측은 쥐의 침입 사실을 확인한 즉시 위생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해당 구역의 문을 닫고 추가적인 조사와 방역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위생 관리 후 영업 재개내부 및 외부 전문가들이 동원되어 철저한 방역 작업과 함께 매장 환경 개선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쥐의 침입 경로를 차단하고, 모든 식품 취급 구역에 대한 소독 및 위생 점검을 완료한 후에야 비로소 델리와 베이커리 코너는 영업 재개가 가능했습니다. 슈퍼스토어 관계자는 고객들의 안전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사회의 기대매장 재개 소식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알려졌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이 소식을 반기며, 신선한 빵과 델리 제품을 다시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시에, 앞으로 이러한 위생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을 당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애틀랜틱 슈퍼스토어는 이번 일을 계기로 식품 안전 및 위생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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