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감동 이어온 '컴 프롬 어웨이', 영감 준 인물들 '여전히 강력한 메시지 전한다'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샬럿타운에서도 공연된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전히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는 2001년 9.11 테러 당시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작은 마을이 어떻게 7천 명의 발이 묶인 여행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는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 이 뮤지컬의 실제 주인공 중 한 명인 케빈 터프는 '컴 프롬 어웨이'를 120회 이상 관람했으며, 최근 샬럿타운의 컨페더레이션 센터에서도 공연을 관람하며 여전히 변치 않는 감동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이 작품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인간의 친절함과 연대,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정신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는 2001년 9월 11일, 미국 항공기 테러 사건 직후 예상치 못한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작은 마을에 발이 묶인 7천 명의 승객들과 그들을 맞이한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낯선 이방인(Come From Away)들을 따뜻하게 품어준 작은 마을의 인간애와 환대는 전 세계적인 감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실존 인물의 증언이 뮤지컬의 영감을 제공한 실제 인물 중 한 명인 케빈 터프는 '컴 프롬 어웨이'를 120회 이상 관람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최근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샬럿타운의 컨페더레이션 센터에서 열린 공연을 관람한 후에도, 작품이 처음 무대에 올랐던 때와 변함없이 강력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작품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인간의 친절함과 연대,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정신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케빈 터프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 실제 인물) -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
터프는 '컴 프롬 어웨이'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들에게 인간적인 연결의 중요성과 어려움에 맞서는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이 뮤지컬이 담고 있는 따뜻한 이야기와 보편적인 가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