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온타리오 자매, 뉴펀들랜드 대륙 히치하이킹 경험담 책으로 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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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온타리오 출신 버나뎃 셰아와 돌리 자매가 뉴펀들랜드 섬을 가로지른 용감한 히치하이킹 여정을 책으로 펴냈다. 잊고 지내던 버킷리스트 속 모험이 라디오 사연을 계기로 현실이 되었다.
• 버나뎃 셰아와 돌리 자매는 오랜 꿈이었던 뉴펀들랜드 히치하이킹 여행을 책으로 기록했다.
• 자매는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은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잊고 있던 여행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 이번 책은 뉴펀들랜드 섬의 독특한 풍경과 예상치 못한 만남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부 온타리오 출신인 버나뎃 셰아와 그녀의 여동생 돌리는 과거 몇 차례에 걸쳐 뉴펀들랜드 섬을 횡단했던 자신들의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버킷리스트에만 남아있던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셰아가 라디오를 듣고 있었습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이야기가 자매의 잊고 있던 꿈을 다시 일깨웠습니다.
예상치 못한 여정의 시작자매는 즉흥적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뉴펀들랜드로 향했습니다. 낯선 땅에서의 히치하이킹은 예측 불가능한 만남과 흥미로운 경험들로 가득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사람들과의 교류, 아름다운 뉴펀들랜드의 자연 풍경, 그리고 때로는 위험한 순간들까지, 이 모든 것이 자매의 여정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도로변의 이색적인 풍경, 책으로 탄생하다이 책은 버나뎃 셰아와 돌리 자매가 경험했던 뉴펀들랜드의 길 위에서의 이색적인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냅니다.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 예상치 못한 도움, 그리고 섬 곳곳에서 마주친 독특한 풍경들은 독자들에게 마치 함께 여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 용기와 도전, 그리고 인간적인 연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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