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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주총리, 미국 주류 반입 금지 재확인… "관세는 좋은 교육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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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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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주총리가 미국 주류 반입 금지 조치를 재차 옹호하며, 관세 부과가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대규모 프로젝트, 기회 창출, 무역 다변화, 그리고 주 간 무역 장벽 제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노바스코샤 주총리가 미국 주류 반입 금지 입장을 고수하며, 이와 관련된 관세 부과가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주총리는 현재 노바스코샤의 경제 발전을 위해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과 무역 장벽 해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번 발언은 미국 주류 수입 금지 조치를 둘러싼 논란 속에 나온 것으로, 주 정부의 무역 정책 방향을 보여줍니다.
미국 주류 반입 금지, "교육의 기회"

팀 휴스턴 노바스코샤 주총리가 최근 미국 주류의 주 내 반입을 금지하는 조치에 대해 다시 한번 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조치를 "좋은 교육의 기회"라고 표현하며, 이는 연방 정부의 무역 관세 부과와 맥락을 같이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휴스턴 총리는 주 정부의 정책이 궁극적으로 캐나다 국내 경제 활성화와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경제 성장과 무역 장벽 제거에 집중

휴스턴 주총리는 앞으로 노바스코샤 주 정부의 모든 정책적 노력이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한 경제 성장,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 그리고 무역 다변화에 맞춰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주와 주 사이의 무역 활동을 저해하는 모든 종류의 장벽을 제거하는 것이 경제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노바스코샤는 더욱 경쟁력 있는 경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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