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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토너먼트서 생명의 은인이 된 노바스코샤 간호사들, 온타리오 심판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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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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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하키 토너먼트 도중 쓰러진 심판을 구한 노바스코샤 출신 두 간호사가 당시 생명의 은인이었던 온타리오 출신 심판과 핼리팩스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 노바스코샤의 간호사 멜리사 하인즈와 테리 아놀드는 하키 토너먼트 경기 관람 중 쓰러진 심판을 발견하고 즉각 응급처치를 시행했습니다.
• 이 간호사들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처 덕분에 심판은 생명을 건질 수 있었으며, 당시 토너먼트 관계자들과 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습니다.
• 심판은 두 간호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노바스코샤를 방문했으며, 핼리팩스에서 뜻깊은 재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응급 상황 발생

이야기는 지난 2월, 한 하키 토너먼트 경기장에서 시작됩니다. 경기 도중 심판이 갑자기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관중들과 참가자들은 당황했지만, 곧 두 명의 노바스코샤 간호사인 멜리사 하인즈와 테리 아놀드가 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달려들었습니다.

생명을 구한 헌신

하인즈와 아놀드는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를 시행했습니다. 이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의식이 없던 심판은 곧 안정을 되찾았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어 추가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토너먼트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감사의 재회

응급처치를 받았던 심판, 현재 온타리오주 스테이니 크릭에 거주하는 그는 자신을 구해준 두 간호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직접 노바스코샤의 핼리팩스를 방문했습니다. 핼리팩스에서 이루어진 이 만남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감동적이었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이웃 사랑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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