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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자매, 나란히 유방암 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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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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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주에 거주하는 두 자매가 동시에 유방암 치료를 받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있습니다.

• 스테파니 스미스와 에드위나 도노반은 같은 시기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입니다.
• 두 자매는 이 힘든 과정을 통해 더욱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 가족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동시 진단, 희망을 잃지 않는 자매

노바스코샤주에 사는 자매 스테파니 스미스와 에드위나 도노반은 최근 나란히 유방암 진단을 받고 동시에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질병의 동시 발병 소식에 가족 모두가 충격에 빠졌지만, 자매는 서로에게 의지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투병, 더욱 돈독해진 관계

스테파니 스미스와 에드위나 도노반은 "이 힘든 경험이 우리를 더욱 가깝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병원에서의 힘든 치료 과정을 함께 견디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 자매의 유대감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가족들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힘든 경험이 우리를 더욱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 스테파니 스미스, 에드위나 도노반 -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

가족들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지만, 함께 힘을 합쳐 이를 극복해나가고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지지는 자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CBC의 샘 머랜트 기자가 이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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