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리팩스 퍼레이드에 등장한 깜찍한 치와와, 시민들 미소 짓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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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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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핼리팩스에서 열린 프라이드 퍼레이드에서 작은 치와와가 앙증맞은 모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무지개 깃발을 흔들며 빨간색 오픈카를 탄 치치(Cheech)는 퍼레이드 현장에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 치치라는 이름의 치와와는 핼리팩스 프라이드 퍼레이드에서 무지개 깃발을 단 작은 빨간색 오픈카를 타고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CBC의 에이미 스미스 기자는 핼리팩스 워터프론트에서 치치와 그의 주인 줄리아나 베그넬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작은 치와와의 유쾌한 퍼레이드 참여는 핼리팩스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습니다.
핼리팩스에서 열린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다채로운 퍼레이드카와 참가자들로 가득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존재는 바로 치치라는 이름의 작은 치와와였습니다. 치치는 뒷좌석에 무지개 깃발을 꽂은 빨간색 오픈카를 타고 등장했으며, 그의 귀여운 모습은 행렬을 지켜보던 많은 시민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주인과 함께한 유쾌한 나들이CBC 방송국의 에이미 스미스 기자는 핼리팩스 워터프론트에서 치치와 그의 주인인 줄리아나 베그넬 씨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졌습니다. 베그넬 씨는 치치가 퍼레이드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함께, 이번 행사가 자신과 치치에게 특별한 경험이었음을 전했습니다. 치치는 퍼레이드 내내 늠름하게(?) 자리를 지키며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습니다.
지역 사회에 전파된 긍정의 에너지치치의 핼리팩스 프라이드 퍼레이드 참여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작은 동물이 보여준 유쾌함과 당당함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다름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프라이드의 정신을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핼리팩스 지역의 훈훈한 소식으로 자리매김한 치치의 퍼레이드 참관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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