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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세인트 메리스, 수십 년 된 생선 소스 제거 작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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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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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세인트 메리스 지역의 한 공장에서 수십 년간 방치된 악취 나는 생선 소스 제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소스는 지역 사회에 오랜 기간 고통을 안겨왔습니다.

• 2001년 문을 닫은 아틀란틱 시푸드 소스 컴퍼니 공장에 남아있던 수십 년 된 생선 소스 용기가 제거되기 시작했습니다.
• 오랜 기간 공장 내부에 방치된 생선 소스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지역 사회에 심각한 피해를 끼쳐왔습니다.
• CBC 방송은 현재 진행 중인 정화 작업 현장을 단독으로 취재했습니다.
오랜 악취의 근원지, 세인트 메리스 공장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작은 마을 세인트 메리스에 위치한 아틀란틱 시푸드 소스 컴퍼니 공장은 2001년 폐업했지만, 이후에도 공장 내부에 방치된 수십 년 된 생선 소스 용기에서 발생하는 지독한 악취가 지역 주민들의 삶을 괴롭혀 왔습니다. 이 악취는 주변 지역까지 퍼져나가면서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정화 작업 착수, 주민들의 오랜 고통 끝 보여주나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노력 끝에, 마침내 공장 내부에 남아있던 문제의 생선 소스 제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이 작업은 악취의 근원을 완전히 제거하여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슈 현장, CBC 취재팀의 시선

CBC 방송의 기자 레이라 보두앵은 정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공장 내부를 직접 찾아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이번 작업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과제, 그리고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한 심층적인 보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작업이 세인트 메리스 지역 주민들의 오랜 고통을 끝내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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