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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부부, 20만 달러 규모 리모델링 분쟁으로 계약업체와 갈등…감독 강화 요구 목소리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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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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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세인트 앤드루스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으나 완료되지 않아 약 2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며 계약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해당 계약업체는 여러 전 고객들과도 분쟁에 얽혀 있어, 업계 감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세인트 앤드루스 부부는 계약업체가 공사를 제대로 마무리하지 않아 20만 달러의 재산상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 분쟁에 휩싸인 계약업체는 이미 다수의 전 고객들과도 유사한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사건은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주택 리모델링 계약 관련 소비자 보호 및 계약업체에 대한 감독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미완성 리모델링, 막대한 금전적 피해 발생

세인트 앤드루스에 거주하는 부부는 한 계약업체와 리모델링 계약을 맺었으나, 약속된 공사는 시작도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중단되었습니다. 부부는 이로 인해 이미 지출한 비용과 추가적인 손실을 합쳐 약 20만 달러에 달하는 금전적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며, 계약업체의 부실 시공 및 계약 불이행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계약업체, 다수의 분쟁 사건 연루

본 사건의 계약업체는 해당 부부 외에도 여러 전 고객들과 유사한 분쟁에 얽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계약업체의 영업 방식 전반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으며, 관련 업계의 신뢰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 규제 강화 및 소비자 보호 시스템 개선 촉구

이번 사례와 같은 소비자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주택 리모델링 산업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계약업체 등록 및 관리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계약 체결 시 신중을 기하고, 공정거래 관련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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