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커플 살해범, 종신형 선고… 아들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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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디에프에서 발생한 버나드와 로즈-마리 솔니에 부부 살해 사건의 범인 젠슨 베이커가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디에프에서 2019년에 발생한 끔찍한 살인 사건의 가해자 젠슨 베이커가 징역 25년 복역 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피해자 부부의 아들은 이번 판결에 대해 '충격'이라며 슬픔을 토로했습니다.
• 재판부는 베이커에게 종신형을 선고하며, 25년 복역 후 가석방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뉴브런즈윅주 디에프에서 버나드와 로즈-마리 솔니에 부부가 잔혹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가해자, 종신형 선고목요일, 젠슨 베이커는 이 끔찍한 범죄의 대가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베이커가 최소 25년을 복역해야 가석방 자격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우리는 산산조각 났습니다."
- 희생자 부부의 아들 -
피해자 가족의 고통
살해된 부부의 아들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은 슬픔과 충격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이번 판결이 범죄의 심각성을 반영하는 것이기를 바라며,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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