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선수, 영연방 게임 투척 종목 2연패 도전 및 수영 메달 획득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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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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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영연방 게임 6일차, 캐나다의 세라 미튼 선수가 여자 포환던지기 2연패에 도전하고, 윌리엄 리엔도 선수는 수영 남자 접영 100m 결승에서 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캐나다 선수단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 여자 포환던지기 세계 챔피언인 캐나다의 세라 미튼 선수가 영연방 게임 2연패에 도전합니다.
• 남자 수영 접영 100m에서 캐나다의 윌리엄 리엔도 선수가 결승에 진출해 메달 획득을 시도합니다.
• 캐나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투척 종목과 수영에서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목에서 순위권 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버밍엄 영연방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세라 미튼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 캐나다 대표팀의 간판 선수인 미튼은 올 시즌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2연패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번 경기 결과는 캐나다 투척 종목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엔도, 수영 경영 메달 사냥 나서남자 수영의 떠오르는 스타 윌리엄 리엔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접영 100m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리엔도는 결승에 진출하여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그의 활약은 캐나다 수영에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캐나다,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노려캐나다 선수단은 포환던지기와 수영 외에도 육상, 체조, 역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훈련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캐나다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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