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출신 사라 미튼, 코먼웰스 게임스 여자 포환던지기 금메달 재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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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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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출신의 사라 미튼 선수가 코먼웰스 게임스 여자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다시 한번 목에 걸었습니다.
• 미튼 선수는 19.88미터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그녀는 이전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며 우승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습니다.
• 이번 우승으로 노바스코샤주 출신 선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라 미튼 선수는 대회 5차 시기에서 19.88미터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수요일, 코먼웰스 게임스 여자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었습니다.
우승 소감미튼 선수는 "또다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히며,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 사라 미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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