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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난민, 로열 세인트존스 레가타에서 꿈을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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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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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세인트존스에서 열린 제208회 로열 세인트존스 레가타에 우크라이나 출신 난민들이 두 팀을 구성하여 참가했습니다. 북미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스포츠 행사에서 이들은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 로열 세인트존스 레가타에 처음으로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다수의 팀이 참가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선수들은 "제 꿈이었습니다"라며 레가타 참가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 208회를 맞이한 로열 세인트존스 레가타는 북미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스포츠 이벤트입니다.
우크라이나 팀, 레가타 역사에 첫 발을 내딛다

이번 제208회 로열 세인트존스 레가타는 북미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스포츠 행사로서, 또한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여러 팀이 처음으로 참가하는 뜻깊은 대회입니다. 전쟁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레가타 참가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 선수들의 소감

레가타에 참가한 한 우크라이나 선수는 "이것은 제 꿈이었습니다"라며, 이 행사를 통해 삶의 새로운 희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선수들 또한 이러한 역사적인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것은 제 꿈이었습니다" - 우크라이나 레가타 참가 선수 -
지속되는 역사, 로열 세인트존스 레가타

1816년부터 시작된 로열 세인트존스 레가타는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지역의 오랜 전통이자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연속적인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 대회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을 제공하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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