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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수거 예산 초과, 캡브레튼 시의회, 공공사업국장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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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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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브레튼 지역 자치단체(CBRM)의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지연에 대한 민원이 잇따르는 가운데, 공공사업국장이 추가 인력 확보를 위해 70만 달러의 예산을 요청하면서 시의회의 질책을 받고 있습니다.

• 캡브레튼 지역 자치단체 공공사업국장이 쓰레기 수거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 인력 채용 명목으로 70만 달러의 예산을 요청했습니다.
• 해당 예산 요청은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실패 사례에 대한 다수의 민원이 제기된 이후 나왔습니다.
• 시의회는 예산 초과와 수거 지연 문제에 대해 공공사업국장에게 해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추가 예산 요청의 배경

캡브레튼 지역 자치단체(CBRM)의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수거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쓰레기와 재활용품이 제때 수거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이에 대한 민원이 급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CBRM 공공사업국장 존 팰런은 추가적인 인력을 확보하여 문제 해결에 나서기 위해 70만 달러의 예산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시의회의 우려와 질문

존 팰런 국장의 예산 요청은 캡브레튼 지역 자치단체 의회 내에서 상당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쓰레기 수거 서비스의 효율성 저하와 더불어 예상치 못한 예산 초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팰런 국장에게 상세한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예산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 대해 추가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인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향후 해결 전망

현재 캡브레튼 지역 자치단체 의회는 존 팰런 국장의 예산 요청과 쓰레기 수거 지연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이 다각도로 모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 예산 투입 여부와 함께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작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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