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젯 파업 여파, 뉴브런즈윅 여행객 해외 발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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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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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젯 캐빈 승무원 파업으로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뉴브런즈윅을 출발하거나 도착 예정이던 여행객들이 해외에서 발이 묶이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 퀸스피새시스 출신 젊은 스카우트 단원들이 덴마크에 발이 묶였으며, 미라미치 부부는 포르투갈에서 항공편 재예약 관련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웨스트젯은 이번 파업으로 인한 항공편 취소 사태 수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업은 일요일에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 사태로 인해 해외여행 중이던 뉴브런즈윅 주민들이 귀국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항공편 재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퀸스피새시스 지역의 젊은 스카우트 단원들이 덴마크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발이 묶이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파업으로 인한 항공편 결항으로 귀국길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포르투갈에서 기다리는 미라미치 부부미라미치 출신의 한 부부는 현재 포르투갈에서 귀국 항공편 정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웨스트젯 측은 파업으로 취소된 수많은 항공편을 재예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항공편 취소 및 재예약 노력이번 웨스트젯 캐빈 승무원의 파업은 일요일에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에 체류 중이던 많은 캐나다 동부 지역 여행객들이 예기치 못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웨스트젯은 현재 취소된 항공편 이용객들의 재예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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