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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리팩스 전직 경비원, 살인죄 유죄 판결 항소하며 보석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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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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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항소 법원이 핼리팩스 전직 경비원 알렉산더 피쇼리 레비의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그는 살인죄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알렉산더 피쇼리 레비(40세)는 노바스코샤 항소 법원의 데이비드 파라 판사가 10,000달러의 보증금을 약속한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며 가택 연금 생활을 하는 조건으로 그의 석방에 동의하면서 깊은 숨을 내쉬고 눈물을 참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레비는 2022년 10월 13일, 2019년 12월 12일에 발생한 20대 남성 사망 사건에 대한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그의 변호인은 살인죄 유죄 판결의 안전성을 주장하며 보석을 요청했습니다.
보석 허가 결정

노바스코샤 항소 법원 판사 데이비드 파라는 알렉산더 피쇼리 레비의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레비는 10,000달러의 보증금을 제공한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며 가택 연금 상태로 생활하게 됩니다. 이 결정은 레비가 살인죄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진행하는 동안 이루어졌습니다.

사건 개요

알렉산더 피쇼리 레비는 2022년 10월 13일, 2019년 12월 12일에 발생한 20대 남성의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 당시 핼리팩스의 한 유흥업소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사망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항소와 보석 요청

레비 측 변호인은 법정에서 살인죄 유죄 판결의 안전성을 강조하며 보석을 요청했습니다. 항소 법원의 이번 결정은 이러한 요청과 유죄 판결의 항소 절차를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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