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낮 최고기온 경고 발효…더위 피하고 즐기려는 노력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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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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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본토에 폭염 경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민들과 근로자들이 치솟는 기온을 피하거나 즐기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폭염 경고가 발효된 노바스코샤 본토에서 주민들은 더위를 피하거나 오히려 즐기려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 낮 최고기온이 계속 오르면서, 시원한 곳을 찾거나 더위를 이용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 CBC의 콜린 노스가 이러한 노바스코샤 주민들의 더위 나기 풍경을 취재했습니다.
노바스코샤 본토에 폭염 경고가 발효되면서, 주민들은 극심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에어컨이 없는 곳에서는 선풍기나 시원한 물을 이용해 체온을 낮추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는 시원한 실내 공간을 찾아 더위를 피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 거주하는 가정에서는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근로자들의 고충과 대처야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이나 농업 분야 등에서는 작업 시간을 조정하거나,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에서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작업 환경 개선 및 냉방 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위를 즐기는 사람들한편, 일부 주민들은 폭염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즐기고 있습니다. 해변이나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으며,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더위 속에서도 활기를 잃지 않고 여름을 만끽하려는 주민들의 모습은 노바스코샤의 여름 풍경을 다채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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