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경찰관, 마음 치유 위해 시작한 나무 집게 사업 매각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뉴브런즈윅주에 거주하는 은퇴 경찰관 산드라 크리스토퍼 씨가 23년간의 경찰 생활 후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시작했던 나무 집게 사업을 매각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 산드라 크리스토퍼 씨는 경찰로서의 삶을 마감하며 '영혼의 과사용 부상'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 그녀는 목공 작업실에서 한 번에 하나씩 손으로 나무 집게를 만들며 치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제 크리스토퍼 씨는 자신이 만든 사업체를 다음 주인에게 넘길 준비가 되었습니다.
23년간 경찰로 봉직했던 산드라 크리스토퍼 씨는 은퇴 후 '영혼의 과사용 부상'이라 표현할 만큼 깊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이 마련한 목공 작업실에서 손으로 직접 나무 집게를 만드는 작업에 몰두했습니다. 정성을 다해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크리스토퍼 씨는 점차 마음의 평온과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나무 집게 사업은 크리스토퍼 씨에게 단순한 취미를 넘어선 의미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자신의 상처를 보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치유의 도구이자, 자신의 창조적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이제 그녀는 이 사업을 통해 얻은 성취감과 치유의 경험을 뒤로하고, 사업체를 새로운 주인에게 이양하여 또 다른 삶의 장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