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신품종 밀 '커نز'의 잠재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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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3년간 진행된 신품종 밀 '커نز(Kernza)' 연구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다년생 밀은 농민들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3년간 진행된 신품종 밀 '커نز' 연구가 종료되었습니다.
• 커نز 밀은 매년 다시 자라기 때문에 농민들이 씨앗, 경운, 비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아직 캐나다 마리타임 지역에서의 성공은 제한적이지만, 남쪽 국경 지역에서는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커نز(Kernza)는 다년생 밀 품종으로, 한 번 심으면 매년 수확이 가능합니다. 이는 농민들이 매년 씨앗을 새로 구매하고 땅을 경운하며 비료를 사용하는 비용을 크게 줄여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3년간 진행된 연구는 이 신품종 밀의 농업적, 경제적 잠재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비용 절감 효과 기대연구 결과, 커نز 밀은 농민들에게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년 갱신되는 뿌리 시스템 덕분에 토양 침식을 줄이고 토양 건강을 개선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마리타임 지역에서의 현황하지만 CBC의 낸시 러셀 기자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커نز 밀은 현재 캐나다 마리타임 지역보다는 남쪽 국경 지역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연구진은 앞으로 이 품종의 보급과 확대를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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