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여성, 두 자녀 실종 15개월 만에 무죄 주장하며 희망 놓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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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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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한 여성은 15개월 전 사라진 두 자녀, 잭과 릴리 설리반의 어머니 말레야 브룩스-머레이가 자신은 사건과 무관하며 아이들이 여전히 살아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말레야 브룩스-머레이는 자녀들의 실종과 자신은 전혀 관련이 없으며, 자신이 용의자로 지목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그녀는 15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아직 살아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브룩스-머레이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언론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바스코샤에서 15개월 전 실종된 잭과 릴리 설리반의 어머니 말레야 브룩스-머레이가 자신은 아이들의 실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사건의 용의자로 고려되고 있지 않으며, 여전히 아이들이 살아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엄마의 애끓는 심정, 생존 희망긴 시간 동안 침묵을 지켜왔던 브룩스-머레이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한편, 두 자녀가 여전히 어딘가에서 살아 숨 쉬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놓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녀의 발언은 사건 수사에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건 이후 15개월,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이야기2022년 발생한 잭과 릴리 설리반의 실종 사건은 노바스코샤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어머니의 이러한 발언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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