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게임, 50년 만에 조부와 손자 대를 이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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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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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게임에 50년 전 출전했던 할아버지의 발자취를 50년 후 손자가 그대로 따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1976년 제1회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여름 게임에 참가했던 톰 콜은 올해 게임을 앞두고 손자 에이든 랜델의 출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에이든 랜델은 50년 전 할아버지 톰 콜이 참가했던 것과 거의 똑같은 코스를 밟으며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게임에 출전합니다.
• 할아버지와 손자가 대를 이어 같은 게임에 참가하는 것은 50년이라는 긴 시간을 뛰어넘는 특별한 순간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톰 콜 씨는 1976년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게임에서의 경험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지만, 올해 게임에서는 직접 참가하는 것보다 손자를 응원하는 것에 더 큰 설렘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손자인 에이든 랜델 군은 50년 전 할아버지가 걸었던 길을 그대로 따라 걷고 있습니다.
50년의 시간, 같은 무대콜 씨는 자신이 처음으로 참가했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게임이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손자가 같은 무대에 서는 것을 보며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가족의 역사와 스포츠 정신이 이어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합니다.
스포츠를 통한 유대감이번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게임은 톰 콜 씨에게는 추억을 되짚어보는 기회가, 에이든 랜델 군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하는 이 특별한 이야기는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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