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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약사 보조원, 임금 인상 약속 1년 기다려도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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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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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병원에서 근무하는 약사 보조원들이 1년 전 약속받았던 임금 인상이 지연되면서 업무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고 있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

• 약속된 임금 인상이 1년째 이행되지 않아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약사 보조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임금 인상 지연은 약사 보조원들의 사기 저하와 직업 만족도 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정부의 신속한 조치가 촉구되고 있습니다.
약속된 임금 인상, 1년째 감감무소식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병원 내 약사 보조원들이 지난해 약속받았던 임금 인상분이 아직까지 지급되지 않아 깊은 좌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과 달리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변화가 없어, 이들은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열정 식어가는 현장, 업무 동기 저하 우려

임금 인상 지연은 단순히 금전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고, 약사 보조원들의 직업에 대한 열정과 동기를 크게 저하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꾸준히 헌신해 온 업무에 대한 보상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자, 많은 이들이 업무에 대한 만족감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환자 서비스의 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신속한 해결 촉구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약사 보조원들은 정부와 관련 기관이 이 문제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약속된 임금 인상을 조속히 시행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헌신과 노력에 합당한 대우를 통해 현장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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