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진드기 노출 3년 평균 두 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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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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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뉴브런즈윅에서는 진드기 노출 사례가 3년 평균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진드기 매개 질병인 아나플라스모시스 발병 사례는 이미 지난해 전체보다 많아 공중 보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뉴브런즈윅 보건 당국은 올해 진드기 노출 사례가 3년 평균치를 훨씬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특히 진드기 매개 질병인 아나플라스모시스 발병 건수가 이미 지난해 전체 수치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마운트 앨리슨 대학의 진드기 연구원 베트 로이드 박사는 캐나다 전역, 특히 캐나다 아틀랜틱 지역에서 진드기 매개 질병이 증가 추세라고 지적했습니다.
뉴브런즈윅주 공중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올해 진드기 노출 건수가 지난 3년간의 평균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급증세는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나플라스모시스 발병률 상승올해 보고된 진드기 매개 질병인 아나플라스모시스 발병 사례가 이미 2025년 전체 발병 건수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진드기 매개 질병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감염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진드기 매개 질병은 캐나다 전역, 특히 마리타임스 지역에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베트 로이드, 마운트 앨리슨 대학교 진드기 연구원 -
전문가 경고
마운트 앨리슨 대학교에서 진드기 연구를 수행하는 베트 로이드 박사는 진드기 매개 질병이 캐나다 전역에서, 특히 마리타임스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추세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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