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더릭턴 시의회, 화재 피해 게리슨 건물 인수 논의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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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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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주 프레더릭턴 시의회가 오랜 논란 끝에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화재 피해 역사 건물인 게리슨 건물의 인수 논의를 거부했습니다.
• 프레더릭턴 시의회는 월요일 밤 회의에서 게리슨 건물을 시 소유로 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 결정은 역사적인 건물의 처리와 관련된 장기간의 문제를 종결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시의회의 이번 결정으로 게리슨 건물 소유권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 밤 열린 회의에서 프레더릭턴 시의회는 화재로 손상된 역사적인 게리슨 건물을 시가 인수하는 방안을 고려하지 않기로 투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해당 건물과 관련된 복잡한 문제를 마무리 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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