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부 해군 사령관, 인력과 훈련 최우선 과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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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 해군 사령관으로 새로 임명된 파스칼 벨휴머 준장이 인력 양성과 훈련 강화를 자신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 파스칼 벨휴머 준장이 해양군 대서양사령부 및 대서양 합동태스크포스 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 벨휴머 사령관은 취임 연설에서 해군 인력의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 이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해상 안보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의지로 풀이됩니다.
노바스코샤 핼리팩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파스칼 벨휴머 준장이 해양군 대서양사령부와 대서양 합동태스크포스의 새로운 사령관으로 공식 임명되었습니다. 취임식에는 해군 관계자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사령관의 등장을 축하했습니다.
인력과 훈련의 중요성 강조벨휴머 사령관은 취임 연설을 통해 그의 임기 동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두 가지 축으로 '인력'과 '훈련'을 꼽았습니다. 그는 숙련되고 헌신적인 해군 인력을 확보하고, 최신 기술과 전술을 반영한 실질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해군의 전투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역 안보 강화 의지이번 인사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해상 안보를 더욱 공고히 하고, 복잡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캐나다 해군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분석됩니다. 벨휴머 사령관의 리더십 아래 캐나다 동부 해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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