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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데이비드, 4번째 하트 트로피 최종 후보…맥키넌, 쿠체로프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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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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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은 금요일,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주장 코너 맥데이비드,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센터 네이선 맥키넌, 탬파베이 라이트닝의 윙어 니키타 쿠체로프가 이번 시즌 하트 메모리얼 트로피의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코너 맥데이비드는 4번째 하트 트로피 수상을 노립니다.
• 네이선 맥키넌과 니키타 쿠체로프 역시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 세 선수는 NHL 정규 시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트로피를 두고 경쟁하게 됩니다.
맥데이비드, 통산 4번째 하트 트로피 노린다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스타 공격수 코너 맥데이비드가 다시 한번 NHL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하트 트로피의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맥데이비드는 이미 세 차례 이 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통산 네 번째 수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맥키넌, 쿠체로프도 강력한 경쟁자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네이선 맥키넌과 탬파베이 라이트닝의 니키타 쿠체로프도 맥데이비드와 함께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선수 역시 이번 시즌 뛰어난 득점력과 팀 기여도를 보여주며 하트 트로피 수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정규 시즌 MVP, 누가 차지할까

하트 트로피는 NHL 정규 시즌 가장 가치 있는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번 시즌 최종 후보로 선정된 세 선수의 경쟁은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맥데이비드의 꾸준함, 맥키넌의 폭발력, 쿠체로프의 노련함이 어떻게 평가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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