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서 멜리사 프라이스 살인 사건 예비 심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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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주 몬트리올에서 멜리사 프라이스 살인 사건과 관련하여 피고인 두 명에 대한 예비 심리가 시작되었습니다.
• 사망한 멜리사 프라이스는 39세로, 지난 2월 15일 몬트리올의 한 쓰레기통에서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 레안드라 보엘리유와 데블린 오브레니스가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이번 예비 심리는 사건의 진행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39세의 멜리사 프라이스의 시신이 지난 2월 15일 몬트리올의 한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사건을 조사 중입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레안드라 보엘리유와 데블린 오브레니스 두 명이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예비 심리 시작오늘 몬트리올 법원에서 이 두 피고인에 대한 예비 심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예비 심리는 본 재판 전에 사건의 증거를 검토하고 기소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절차입니다.
향후 전망이번 예비 심리의 결과에 따라 사건은 본 재판으로 진행될지 여부가 결정됩니다. 뉴브런즈윅 지역 사회는 이 사건의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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