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남성,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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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출신의 리키 리(Ricky Lee) 씨가 63세의 나이에 모든 삶을 정리하고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샬롯타운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습니다.
• 리키 리 씨는 텍사스에서 동성애자로서 겪었던 어려움을 뒤로하고,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발견했습니다.
• 그는 텍사스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숨겨야만 했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하며,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가 그에게 집과 소속감을 안겨주었다고 말했습니다.
• 이제 63세의 리 씨는 더 이상 숨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63세의 리키 리 씨는 텍사스의 모든 삶을 정리하고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샬롯타운으로 이주했습니다. 리 씨에게 이 결정은 인생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텍사스에서 동성애자로 성장하는 동안, 그는 생존을 위해 자신의 본모습을 숨겨야만 하는 극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캐나다에서의 발견, 자유로운 삶그러나 캐나다로 이주한 후, 리 씨는 비로소 진정한 '집'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곳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그는 자신으로서 온전히 존재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습니다. 더 이상 숨을 필요 없이, 그는 자신의 정체성을 당당히 드러내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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