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6.26 (금)

뉴스

몬트리올 운전 강사, 희미한 차선 도색으로 매년 혼란 가중 주장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뉴브런즈윅주 몬트리올에서 운전 강사가 도로 표면에 희미하거나 없는 차선 도색으로 인해 학생들이 도로와 교차로를 운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몬트리올 운전 강사 블라디슬라프 코네브쉬신스키는 도로 표면의 차선이 희미하거나 사라져 학생들이 복잡한 도로 상황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코네브쉬신스키는 특히 교차로 주변과 차선이 명확하지 않은 구간에서 학생들이 길을 잃거나 잘못된 판단을 내릴 위험이 크다고 우려했습니다.
• 그는 이러한 문제가 매년 반복되고 있으며, 안전 운전 교육에 차질을 빚고 있어 시 당국의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희미한 차선 도색의 문제점

몬트리올에서 운전 강사로 활동하는 블라디슬라프 코네브쉬신스키 씨는 지역 내 도로 곳곳에 그려진 차선 도색이 눈에 띄게 희미하거나 아예 사라진 곳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도로 표면의 불분명함이 운전 면허 취득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학생들의 어려움과 안전 문제

코네브쉬신스키 씨는 특히 복잡한 교차로와 차선 변경이 필요한 구간에서 학생들이 도로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명확한 차선이 없어 학생들이 차선 변경 시기를 놓치거나, 잘못된 차선으로 진입하는 등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복되는 문제와 개선 촉구

그는 이러한 도로 표면의 문제점이 매년 겨울철 이후 봄에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시 당국이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인해 손상된 차선 도색을 제때 보수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시 당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38 / 1 페이지

대서양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