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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부, 케이프 브레튼 해안 인근 섬 매물로 내놔… 35년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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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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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아름다운 케이프 브레튼 해안에서 떨어진 헨리 섬이 매물로 나왔습니다. 35년 동안 이 섬을 소유해 온 미국인 부부가 은퇴와 함께 섬 매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미국인 윌리엄 F. 베이커 부부가 35년간 소유해 온 노바스코샤 헨리 섬이 매물로 나왔습니다. 84세인 베이커 씨는 보트로만 접근 가능한 약 90헥타르 규모의 섬 매각을 검토 중입니다.
• 헨리 섬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으로 '온 섬이 천국 같다'는 찬사를 받고 있으며, 개인 소유의 섬으로는 상당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섬의 독특한 매력은 구매자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 매각 결정은 소유주의 고령과 은퇴 계획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섬의 접근성은 보트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이는 섬의 프라이버시와 고립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5년간의 소유와 매각 고려

윌리엄 F. 베이커와 그의 아내는 35년 동안 헨리 섬을 소유해 왔습니다. 하지만 84세가 된 윌리엄 베이커 씨는 현재 보트로만 접근 가능한 약 90헥타르 규모의 이 섬을 매각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은퇴와 함께 섬 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새로운 삶의 단계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천국 같은 섬, 헨리 아일랜드

헨리 섬은 소유주 부부로부터 '온 섬이 천국 같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자랑합니다. 섬의 매력적인 풍경과 프라이버시는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약 90헥타르에 달하는 넓이는 개인 소유의 섬으로서 상당한 가치를 지닙니다.

접근성과 섬의 가치

헨리 섬으로의 접근은 전적으로 보트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섬의 고립성과 평온함을 유지하며,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섬을 찾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휴식과 프라이버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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