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650만 달러 투입해 간호사팀 신설… 해외 간호사 의존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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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정부가 650만 달러를 투입하여 주 자체 간호사팀을 신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비용이 많이 드는 해외 출장 간호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주 내 보건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입니다.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정부는 650만 달러를 투자하여 주 내에 전담 간호사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 이번 조치는 해외 출장 간호사 고용 비용을 절감하고, 주 보건 시스템의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됩니다.
• 보건부 장관은 이러한 변화가 즉각적인 효과를 보기는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보건 서비스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웨이컴 정부는 선거 공약의 일환으로 해외 출장 간호사에 대한 의존을 끝내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현재 뉴펀들랜드 래브라도는 보건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액의 비용을 들여 해외에서 간호사를 파견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신설되는 주 간호사팀은 이러한 외부 의존도를 낮추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보건 인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재정 투입 및 기대 효과주 정부는 총 650만 달러를 이번 간호사팀 구성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 예산은 신규 간호사 채용, 교육, 그리고 팀 운영에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주 내 간호 인력을 강화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해외 간호사 고용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것은 단기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장기적인 투자의 일부입니다."
- 보건부 장관 -
정부의 장기적인 비전
보건부 장관은 새로운 간호사팀이 즉각적으로 해외 출장 간호사를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주 내 보건 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가 자체적인 보건 인력으로 의료 시스템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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