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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광객,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 휴가 즐겨…미국 무역 갈등에도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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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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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 갈등 고조에도 불구하고, 미국인 관광객들이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을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핼리팩스와 샬럿타운 등 주요 항구 도시들은 미국발 크루즈 여행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미국인 관광객들이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 핼리팩스와 샬럿타운 등 항구 도시들은 미국발 크루즈 여행객들로 붐비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 일부 미국인 관광객들은 미국과 캐나다 간의 긴장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도, 여행 계획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서양 연안 지역, 미국 관광객들로 북적

최근 노바스코샤의 핼리팩스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샬럿타운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의 주요 도시들은 미국에서 온 크루즈 여행객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들은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를 즐기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무역 갈등 속에서도 이어지는 여행 열기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의 캐나다 방문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관광객들은 양국 간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여행 계획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 경제에 있어 미국 관광객들의 방문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재와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여름 관광 시즌 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소식은 CBC의 사브리나 파비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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