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의 수압 파쇄 시추 금지 검토, 전문가와 정치권에서 우려 제기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뉴브런즈윅 주 수상 수잔 홀트가 2014년부터 시행된 수압 파쇄 시추 금지 조치를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한 전문가와 정치권의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뉴브런즈윅 주 정부가 수압 파쇄 시추 금지 정책 재검토를 발표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과 정치인들은 이번 결정이 환경 및 지역 사회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 주 정부는 재검토를 통해 최선의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으나, 반대 여론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수잔 홀트 뉴브런즈윅 주 수상은 수요일, 2014년에 도입된 수압 파쇄 시추 금지 조치를 재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 직후 지역 사회와 정치권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전문가 및 정치권의 우려수압 파쇄 시추는 지하 암반층에 물과 화학 물질, 모래를 고압으로 주입하여 천연가스나 석유를 추출하는 방식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과정에서 지하수 오염, 지진 유발 가능성, 그리고 지역 생태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권 일각에서는 주 정부의 이러한 결정이 환경 보호라는 기존의 약속을 저버리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주 정부의 입장뉴브런즈윅 주 정부 관계자는 이번 재검토가 주민들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신 기술과 안전 기준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역 사회에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환경 단체와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우려를 표하며, 금지 조치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