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감자 수출에 대한 새 규정 도입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농무부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산 감자 수출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한 농장에서 감자 흑색썩음병균이 검출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 미국 농무부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감자 흑색썩음병균이 발견됨에 따라 수출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 이번 조치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농가와 수출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캐나다 농업 당국은 이번 규제 완화를 위해 미국 측과 협력할 예정입니다.
미국 농무부 산하 농작물검역청(APHIS)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채취한 토양 샘플에서 감자 흑색썩음병균이 검출된 이후 해당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산 감자의 미국 수출에 새로운 절차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캐나다 농업계의 대응캐나다 연방 정부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정부는 미국의 이번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농가와 수출업계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농업 농촌개발부는 미국 측과 긴밀히 협력하여 현 상황을 해결하고 감자 수출을 정상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새로운 규정 도입으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감자 농가들은 당분간 수출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당국은 조속한 시일 내에 미국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