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의 도리스, 팬퍼시픽 수영 선수권 대회 나비 50m S5-7서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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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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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주 멍크턴 출신의 패럴림픽 2회 챔피언 다니엘 도리스가 캘리포니아 월넛에서 열린 팬퍼시픽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캐나다 첫 메달을 획득하며 여자 나비 50m S5-7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다니엘 도리스는 캘리포니아 월넛에서 열린 팬퍼시픽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나비 50m S5-7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 이로써 도리스는 통산 패럴림픽 2회 챔피언다운 기량을 선보이며 대회 첫날부터 캐나다에 값진 성과를 가져다주었습니다.
• 이번 대회는 3일간 진행되며, 도리스의 은메달은 아틀란틱 지역 선수들의 국제 대회 경쟁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패럴림픽 2회 챔피언인 뉴브런즈윅주 멍크턴 출신의 다니엘 도리스가 금요일 밤 캘리포니아 월넛에서 열린 3일간의 팬퍼시픽 수영 선수권 대회 개막전에서 여자 50미터 나비 S5-7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의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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